안녕하세요.
마검포항 바다횟집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.
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태안반도의 마검포에서만 나는 실치는 이른 봄 3월~5월초에만 맛볼 수 있는 계절의 별미로 당일 잡은 싱싱한 실치는 그날만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.
다향의 칼슘과 저칼로리, 골다공증, 다이어트, 여성, 노인분, 어린이에게 특히 좋습니다.
저희 바다횟집40년 전통의 태안군 향토지적문화재산에 등재되어 있고, 최초로 실치회를 개발하여 늘 미식가들의 발길이 닿고 있습니다. 
감사합니다.